한국주택금융공사, 폐 ICT 장비 처분 대금을 '탄소 크레딧'으로 결제받다
그리니시스템 발행 VRC 2,418개, 실제 거래 대금으로 사용된 국내 첫 사례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노후 서버와 PC 등 폐 ICT 장비를 처분하고, 그 매각 대금으로 그리니시스템의 공식 인증 탄소 절감 크레딧(VRC) 2,418개를 지급받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수행한 그리니시스템은 독자 개발한 'E-Waste 탄소 저감 방법론'을 적용해 자산 재활용 과정의 온실가스 감축량을 탄소 크레딧으로 전환하고 검증을 마쳤습니다.
이는 탄소 크레딧이 공공기관의 실제 거래 결제 수단으로 활용된 국내 첫 사례로, 폐 ICT 자산의 탄소 자산화 및 화폐화라는 새로운 ESG 성공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그리니시스템은 R2v3 국제 인증 기반 ITAD·ESG·순환경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번 HF공사의 탄소 크레딧 결제 사례로 솔루션의 범용성과 확장성을 증명했습니다.
[머니투데이 기사 요약] [발행일 : 2026-06-29]
▼출처▼
https://www.mt.co.kr/industry/2026/06/29/2026062913513749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