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동향] 핵심광물 재자원화, 폐기물 처리 넘어 ‘제조산업’으로 키워야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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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의원, 정책토론회 개최… "공급망 안정 위해 중소·영세기업 지원 및 생태계 구축 시급"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오세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와 재자원화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 의원은 첨단산업의 필수 자원인 핵심광물의 높은 해외 의존도를 지적하며, 재자원화 산업을 단순한 폐기물 처리가 아닌 국가 자원안보를 뒷받침하는 제조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국내 10대 전략 핵심광물의 평균 재자원화율은 7% 수준에 불과하며, 관련 기업의 약 80%가 중소·영세기업인 만큼 기반이 매우 취약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토론회 참석자들은
원료 회수부터 전처리, 정제, 소재화, 수요처 연계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편,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올해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부의
'2030년까지 10대 전략 핵심광물 재자원화율 20% 확대' 목표 달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에너지 데일리 기사 요약] [발행일 : 2026-07-14]
▼출처▼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414